- 2026년 3월 1일 예배
- 강은경 2026.3.1 조회 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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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경본문] 요한복음9 : 5 - 7 | 개역개정
- 5.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
- 6.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
- 7.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(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)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
<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에요>
빛과 어둠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.
어둠이 있다면 아직 내가 빛이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
세상은 악하게 되어 있습니다.
그런데 악한 세상만 탓했지 내가 빛 되지 못함을 회개하지 못했습니다.
예수님은 세상의 빛으로 오셨습니다.
그런데 여전히 세상이 악하다면
아직 예수님을 이 땅의 왕으로 모시지 못한 우리의 악함 때문입니다.
모든 악을 제하시고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더욱 드러나기를....
악한 세상을 향해 선포합니다!!!단이는 명절에 외가집 가서 3주 동안 못 오고 있습니다.
그런데 큐티를 가져가서 조카랑 같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^^
정윤이도 부지런 해서 방학인데도 매일 일찍 일어나서 하고 있습니다^^
오늘도 예배드리고 변신 안경도 만들었습니다^^
우리의 눈을 열어 주셔서 하늘에 속한 것들을 보길 원합니다!!!빛되신 주께서 우리를 조명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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